010-8461-7532
현관 신발장 선반 교체 시공사례

철제 트레이 랙을 걷어내고 판재 선반으로

아파트에 기본으로 달려 나오는 철제 트레이 랙이 들어 있던 신발장입니다. 신발이 자꾸 현관 바닥에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작업 내용
철제 트레이 랙 철거 후 판재 선반 설치
공간
현관 붙박이 신발장
구성
신발 높이에 맞춰 칸 간격 재설계
소요 시간
1~2시간 (당일 완료)
지역
서울 강북구

문을 열면 이런 상태였습니다

철제 프레임에 검정 트레이가 끼워진 기존 신발장 선반

회색 철제 프레임에 검정 트레이가 끼워진 형태입니다. 아파트 신축할 때 기본으로 달려 나오는 제품이라 많이들 이 상태로 쓰십니다.

얼핏 보면 단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넣을 수 있는 신발 수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프레임이 폭을 잡아먹습니다

신발장 양옆을 차지하고 있는 철제 프레임

양옆에 세로로 선 프레임이 보이실 겁니다. 이게 신발장 폭을 좌우로 각각 몇 cm씩 잡아먹습니다.

신발장 안쪽 폭이 60cm여도 트레이에 실제로 올릴 수 있는 건 45cm 남짓이 됩니다. 한 단에 신발 한 켤레가 덜 들어가는 셈입니다.

트레이가 기울어져 있습니다

철거해 바닥에 내려놓은 검정 트레이 선반

떼어낸 트레이입니다. 앞쪽이 낮고 뒤쪽이 높게 기울어져 있는 게 보이실 겁니다.

신발을 눕혀 보이게 하려는 구조인데, 그만큼 위쪽 공간이 버려집니다. 단 사이 간격도 이 기울기 때문에 넓게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전부 걷어냈습니다

기존 선반을 모두 철거한 빈 신발장 내부

프레임과 트레이를 전부 철거하면 이렇게 벽면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이제부터가 실제 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떼어낸 철제 랙은 부피가 커서 따로 버리시기 번거롭습니다. 저희가 수거해 갑니다.

레이저로 기준선을 잡습니다

레이저 수평기 초록 선에 맞춰 선반 위치를 잡는 모습

초록색 선이 레이저 수평기가 쏘는 기준선입니다. 이 선에 맞춰 받침 위치를 잡습니다.

칸 간격은 미리 여쭤본 신발 구성에 맞춰 정합니다. 아래 한 칸은 부츠용으로 넓게, 위로 갈수록 촘촘하게 잡았습니다.

완성

판재 선반으로 교체가 완료된 신발장 내부

벽에서 벽까지 꽉 차는 판재 선반이 들어갔습니다. 프레임이 없으니 한 단에 올라가는 신발 수가 늘어납니다.

평평해서 버려지는 위 공간도 없습니다. 같은 신발장인데 들어가는 양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진 전체

이 현장에서 촬영한 나머지 사진 12장입니다.

시공 현장 사진 1 시공 현장 사진 2 시공 현장 사진 3 시공 현장 사진 4 시공 현장 사진 5 시공 현장 사진 6 시공 현장 사진 7 시공 현장 사진 8 시공 현장 사진 9 시공 현장 사진 10 시공 현장 사진 11 시공 현장 사진 12

교체 전후 비교

BEFOREAFTER

손잡이를 좌우로 움직여 비교해 보세요.

신발장이 답답하신가요?

문 열고 찍은 사진 한 장만 보내주시면 몇 단이 들어갈지 바로 알려드립니다.

010-8461-7532
전화 상담 문자 상담